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는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2023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대강당에서 개최된 발대식 및 집합교육에는 이철연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연합회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교육은 1월 26일 오전 및 오후로 나누어 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 402명 모두가 교육을 받았다.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수행하는 금년사업은 참여인원 432명 규모로서 도시철도도우미 200명, 가사돌보미(노노케어) 150명, 클린공원 환경지킴이 22명, 함께타유 환경지킴이 30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30명 등이며, 사회서비스형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교육은 2월 초순에 별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각 활동분야별로 현장에 배치되어 1월 하순부터 시작하여 12월 초순까지 11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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