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이인상 지회장이 노후되고 비좁은 아파트 경로당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11월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만남’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인상 지회장은 “중구는 구도심 지역으로 특히 65세 이상 노인 인구 21.3%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어 노인 인구수는 많은데 30~40년 전에 건축된 아파트 중에는 경로당이 없는 곳도 있고, 있어도 비좁은 경로당에 노인들은 갈 곳이 없다”면서 “아파트를 구입해 경로당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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